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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멋사] 2025 멋쟁이사자처럼 심바톤 후기

2025.04.09~2025.06.15 까지 준비한 멋쟁이사자처럼 심바톤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 

심바톤이란?

1학기동안 교육 받은 아기사자들만 참여하는 해커톤. 각 트랙마다 세션에서 배운 것을 적용하여 개인의 실력 성장과 협업 경험을 모두 쌓는 첫 해커톤으로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며 이를 라이온킹이 될 아기사자 ‘심바’로 비유하여 ‘심바톤’이라 명명

 

 

주제

대학생을 위한 서비스

 

팀소개

팀 구성원: 프론트엔드 2명, 백엔드 2명, 기획 및 디자인 1명

팀 이름 : 너굴 

 

서비스 소개

너굴선배

 

 

 

새내기라 대학이 처음인데… 상황에 맞는 옷,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까요?

 

드디어 꿈에 그리던 대학에 입학했다! 그런데…

입학식엔 뭘 입어야 하지? 꾸며야 하나, 그냥 무난하게 가도 될까?

새터, 엠티, 과팅, 축제…


 

선배에게 묻기엔 사소하고 에브리타임은 믿기 어려웠던 적 있으신가요?

대학생활 속 옷차림, 기준이 없어 매번 불안한 적 있으신가요?

 

그래서 너굴선배는 대학생 신입생 위한 실수 방지형 옷 조언 서비스로 처음 겪는 대학 TPO에 맞게 선배처럼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

 

 

 

스플래시 화면

스플래쉬 & 온보딩 화면 : 너굴선배 로고 애니메이션과 함께 시작하면서, 너굴선배 서비스의 핵심을 소개

 

 

로그인/회원가입 페이지

LOGIN & SIGN UP : 아이디, 비밀번호, 닉네임을 설정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할 수 있어요

 

 

 

홈화면/ 마이페이지

HOME 탭: 이 달의 학사일정을 확인하고, 바로 행사 룩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어요!

너굴 탭: 대학 행사별 옷차림 실수 가이드를 여기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!

학사일정 탭: 학사일정별로 룩 가이드를 선택해서 확인할 수 있어요!

마이페이지 탭: 내가 쓴 댓글을 모아볼 수 있고, 로그아웃을 할 수 있어요

 

 

 

발표 가이드 페이지

 

발표 가이드 페이지

 

룩가이드 구성

룩카드는 상의, 하의, 악세사리, 재질, 피해야 할 옷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 각 항목에는 옷의 스타일과 예시를 함께 제시해 패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 작은 회색 글씨로 선택 이유를 덧붙여 가이드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.

 

너굴팁

선배가 직접 조언해주는 듯한 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 단순한 옷 정보가 아니라, 실제 상황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팁 중심으로 제공됩니다

 

 

의견 남기기 버튼

해당 룩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.
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서로 팁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,
 더 풍부하고 신뢰도 높은 룩 가이드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댓글쓰기/ 수정페이지

댓글 쓰기 및 수정 페이지 

 

 

집중개발기간

집중 개발 기간

 

오류나도해결하면그만이다 3번 복창...

기획디자인 친구가 적어주었다.. 감동

 

맛난 베이글 먹으면서 개발했다

개발기간에 경영관 라운지에서 살았던 것 같다

 

 

 

 

 



심바톤 당일 (2025.06.15)

시간표

 

일정은 위와 같다.

스프린트 시간은 일정량의 작업을 완료할 수 있는 짧은 기간을 말한다. 그냥 개발하는 시간이다.ㅎㅎ

 

 

스프린트

 

 

1차 스프린트를 진행하며 로그인/회원가입에서 못 다듬었던 디테일들을 수정하고

유효성 검사에 있어서 미흡했던 부분을 매꾸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1차 스프린트가 끝나고 점심을 먹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밥심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서 제출했다

html, css, js를 이용해서 처음으로 플젝을 한 경험이었다.

기획디자인파트 조원이 빠르게 UI를 완성해줘서, 기간마다 목표량을 설정하고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다. 

그리고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경계가 모호해서 백엔드 팀원이  프론트쪽도 많이 도와줬다

팀원들 고생했어요,,..

 

그리고 해커톤의 경우에, 로그인/회원가입에 그렇게 큰 무게를 주지않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. 

심바톤을 하면서 로그인/회원가입에 많은 힘을 쓴 것 같아서 

앞으로 개발할 때는 우선순위를 잘 설정해서 개발해야겠다고 느꼈다..

 

심바톤 끝~~

 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: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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